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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ROE 40% 이상을 추구하는 재자40 입니다. 수년간 쌓아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용하는 후반영 및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시대흐름)에서 기회를 찾는것을 선호합니다.

Project C  

리포트66한 달 전
Project C [시즌3] - 26년 2분기 결산
2020년 작은 실험으로 시작했던 PROJECT C도 어느덧 시즌3, 그리고 2분기 결산 시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PROJECT C는 자동차를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자산 운용의 관점에서 접근해보자는 실험 입니다. 5년간 발생하는 감가상각을 최대한 커버하고 할부 종료 시점에 원금 이상의 가치를 보존하여 자연스럽게 다음 차량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 일반적으로 자동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감소하는 대표적인 소비재로 인식되지만, 자금 구조와 운
    Project C [시즌3] - 26년 2분기 결산
    리포트663달 전
    차를 ‘투자’로 굴리면 벌어지는 일 [Project C 시즌3] 1분기 결산
    2026년 시작한 "PROJECT C (일명,자동차 교체 프로젝트)" 시즌3 어느덧 3개월이 지나서 분기 결산 진행 (26. 3월말 기준) 주식으로 차 바꾸기: Project C 시즌 2 종료 및 [시즌 3] 시작 2020년, 코너 속 코너로 소소하게 시작했던 "PROJECT C (일명,자동차 교체 프로젝트)" ... blog.naver.com 1. 프로젝트 개요 시작 시점: (2026.01) PROJECT C 는 자동차를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차를 ‘투자’로 굴리면 벌어지는 일 [Project C 시즌3] 1분기 결산
      리포트667달 전
      주식으로 차 바꾸기: Project C 시즌 2 종료 및 [시즌 3] 시작
      Project C 시즌 종료(부제 : 1,400만 원으로 제네시스 구매하기) 일명 자동차 바꾸기 프로젝트(project C)를 마감하게 되었다(2020년 4월 30일 시작) 이유는 조기 달성^^ ... blog.naver.com 2020년, 코너 속 코너로 소소하게 시작했던 "PROJECT C ( 일명,자동차 교체 프로젝트 )" 주식 수익금으로 자동차 할부금을 갚고, 다음 드림카로 갈아타는 장기 프로젝트이다. 어느덧 시즌 2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주식으로 차 바꾸기: Project C 시즌 2 종료 및 [시즌 3] 시작
        리포트667달 전
        폰 바꾸라고 준 200만 원, 열어보니 포르쉐 살 기세? ('Project P' 계좌 근황)
        1.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심상치 않아 작년 말부터 "전자 기기 바꿀 거 있으면 빨리 바꾸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결국 아내 스마트폰을 바꿔줬다. 매장에서 이것저것 만져보더니 그립감이 제일 좋다며 쿨하게 프로 모델을 선택. 결제할 때 찍힌 '200만 원' 넘는 가격에 1차로 깜짝 놀라고 2. 문득 예전에 폰 바꾸라고 줬던 돈 200만 원으로 시작했던 'Project P' 계좌가 생각나 열어봤는데, 여기서 2차로 더 깜짝 놀란상황. 실환가....
          폰 바꾸라고 준 200만 원, 열어보니 포르쉐 살 기세? ('Project P' 계좌 근황)
          리포트667달 전
          자산 까먹지 않고 신차 타는 법 (feat. 연 15%)
          예전에는 무조건 아끼거나 가성비 좋은 선택이 정답이라고 생각했다면 , 요즘은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불편하지 않은 선에서 가장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선택’ 들. 예를 들면, 입을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옷, 쓸 때마다 리프레시되는 향수라던지 등등 이러한 사소한 소비들 말고도 큰 소비를 해야 할때가 있는데, 대표적인게 차량구매이지 않을까 싶다. 어느정도 나이가 차고 가족이 생기고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어쩔수 없이 필요해지는게 차인데, 차량을 구
            자산 까먹지 않고 신차 타는 법 (feat. 연 15%)
            리포트66일 년 전
            소비하기전 생각해보면 좋을 것(Project P)
            2020년도에 반쯤 재미로 시작한 일명 project C를 진행하면서 깨달은 게 커서, 자동차 계좌 외에도 여행 계좌, 생일 계좌 같은 걸 몇 개 만들었었다. 근데 계좌가 여러개다 보니 관리가 쉽지 않아서 2~3개로 다 통합해버렸고, 하나 남겨놓은 게 아내 명의로 만든 휴대폰 계좌였다. (굳이 명칭을 달자면 평생 휴대폰 책임지는 project P 정도?) Project C 시즌 종료(부제 : 1,400만 원으로 제네시스 구매하기) 일명 자동차 
              소비하기전 생각해보면 좋을 것(Project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