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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ROE 40% 이상을 추구하는 재자40 입니다. 수년간 쌓아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용하는 후반영 및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시대흐름)에서 기회를 찾는것을 선호합니다.

투자 노트  

리포트66한 달 전
하락장 리밸런싱(26.3) : 네트워크·메모리·바이오
2월에 하락을 대비한답시고 대응하다가 상승장에서 FOMO를 제대로 느끼고, 3월 시작할때 풀 베팅한 상태에서 제대로 쳐맞으면서, 올해 번 수익의 절반을 반납하게 되었다. 흔들리는 멘탈을 다시 부여잡고, 하락 온 김에 생각을 재정비하고 포트폴리오를 재구축하는데 집중했다. 상승장에 취해 여기저기 담아 두었던 백화점식 포트폴리오를 대부분 정리 하고, 이번 조정 구간에서 세 가지 축 중심으로 재편 네트워크(광통신) 메모리 반도체 바이오 3월초 포트폴리
    하락장 리밸런싱(26.3) : 네트워크·메모리·바이오
    리포트662달 전
    오늘 시장 단상(월레기)
    2026.02.24 17:39:49 기업명: 한국카본(시가총액: 2조 1,54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318억(예상치 : 1,979억) 영업익 : 383억(예상치 : 339억) 순이익 : 34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318억/ 383억/ 346억 2025.3Q 2,211억/ 299억/ 157억 2025.2Q 2,313억/ 316
      오늘 시장 단상(월레기)
      리포트663달 전
      2026년 1월 25일, 과열 속에서 다음을 고민하다(feat 코스닥? 바이오? 반도체?)
      2026년 1월, 과열 속 ‘다음’에 대한 고민 2026년이 시작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 시장은 정말 다이나믹하게 움직이고 있다. 연초 반도체 랠리를 시작으로 현대차 급등, 며칠 전에는 2차전지와 전고체 테마까지 번갈아 강하게 분출하면서 KOSPI는 단기간에 약 18.4% 상승 했다. 여전히 반도체 비중을 높게 유지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시장 대비 아웃퍼폼은 하고 있지만, 반도체가 쉬는 동안에도 다른 섹터에서 폭등이 이어지다 보니 
        2026년 1월 25일, 과열 속에서 다음을 고민하다(feat 코스닥? 바이오? 반도체?)
        리포트663달 전
        코스피 5,000 시대, 과연 반도체가 그 문을 열어젖힐까?
        2026년이 시작된 지 보름, 코스피는 하루도 쉬지 않고 달리며 지수 4,800 , YTD +13.84%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쓰고 있다. 삼성전자가 불을 뿜더니 자동차, 방산, 조선으로 온기가 퍼지는 완벽한 순환매 장세다 개인적으로 반도체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로 1월 초 시장을 잘 따라갔는데, 이후 순환매 시장에서 매매가 꼬이면서 아쉽게도 계좌는 옆으로 기는 상황 아쉬운건 내러티브 매매에 약하다 보니 우주에서 충분히 버티지 못한점과 방산을 놓
          코스피 5,000 시대, 과연 반도체가 그 문을 열어젖힐까?
          리포트664달 전
          삼성전자와 오픈북 테스트: 정답은 이미 나와 있다
          오늘 삼성전자의 흐름을 지켜보며, "주식 시장은 정말 오픈북 테스트구나"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는데 DRAM 고정 가격은 모듈당 $20 를 돌파한 상황에서 증권사 추정치 자료들을 살펴보면 Gb당 $0.6 수준으로 추정해놓은걸 알 수 있다. 실제로 고정거래가격이 Gb당 $1 수준을 넘어간다는건 이미 시장에 널리 알려진 상황이고 그냥 이 내용을 AI에 넣고 물어보기만 해도 전자의 26년도 영업이익이 130조는 충분히 넘을 수 있다는걸 알 수 
            삼성전자와 오픈북 테스트: 정답은 이미 나와 있다
            리포트664달 전
            AI와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생각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와 메모리 반도체 에 대해 정리해 보자면 금일 발표된 마이크론 실적에도 확인되듯,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업황은 객관적으로 매우 강한 국면 에 있다. 마이크론의 회계 분기가 9~11월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메모리 가격 상승이 본격화된 10월 이후의 효과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4분기 실적에 더 강하게 반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 흐름이 기대만큼 강하지 않은 이유는 메모리 자체의 문제
              AI와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