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ROE 40% 이상을 추구하는 재자40 입니다. 수년간 쌓아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용하는 후반영 및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시대흐름)에서 기회를 찾는것을 선호합니다.
단상 70
리포트66한 달 전
AI 버블은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26.5.10)
#1 . 반도체로의 수급이 점점 더 쏠리면서, 시장 전체에 일종의 “전국민 FOMO”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다 나만 거지” “먹은 돈 토해낼라”…7천피에 더 불안해진 개미들 - 매일경제 “80만닉스에 고민하다 못사” 박탈감 “수익 30% 나도 마음 졸여” 불안 “도박판 따로 없다” 경계심 최고조 www.mk.co.kr 개인적으로는 3월 조정 구간에서 꽤 크게 두드려 맞았고, 4월에도 계좌 회복이 기대만큼 빠르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 다만,

리포트664달 전
오늘 시장 단상(월레기)
2026.02.24 17:39:49 기업명: 한국카본(시가총액: 2조 1,54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318억(예상치 : 1,979억) 영업익 : 383억(예상치 : 339억) 순이익 : 34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318억/ 383억/ 346억 2025.3Q 2,211억/ 299억/ 157억 2025.2Q 2,313억/ 316

리포트664달 전
2026년 1월 25일, 과열 속에서 다음을 고민하다(feat 코스닥? 바이오? 반도체?)
2026년 1월, 과열 속 ‘다음’에 대한 고민 2026년이 시작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 시장은 정말 다이나믹하게 움직이고 있다. 연초 반도체 랠리를 시작으로 현대차 급등, 며칠 전에는 2차전지와 전고체 테마까지 번갈아 강하게 분출하면서 KOSPI는 단기간에 약 18.4% 상승 했다. 여전히 반도체 비중을 높게 유지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시장 대비 아웃퍼폼은 하고 있지만, 반도체가 쉬는 동안에도 다른 섹터에서 폭등이 이어지다 보니

리포트665달 전
코스피 5,000 시대, 과연 반도체가 그 문을 열어젖힐까?
2026년이 시작된 지 보름, 코스피는 하루도 쉬지 않고 달리며 지수 4,800 , YTD +13.84%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쓰고 있다. 삼성전자가 불을 뿜더니 자동차, 방산, 조선으로 온기가 퍼지는 완벽한 순환매 장세다 개인적으로 반도체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로 1월 초 시장을 잘 따라갔는데, 이후 순환매 시장에서 매매가 꼬이면서 아쉽게도 계좌는 옆으로 기는 상황 아쉬운건 내러티브 매매에 약하다 보니 우주에서 충분히 버티지 못한점과 방산을 놓

리포트666달 전
AI와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생각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와 메모리 반도체 에 대해 정리해 보자면 금일 발표된 마이크론 실적에도 확인되듯,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업황은 객관적으로 매우 강한 국면 에 있다. 마이크론의 회계 분기가 9~11월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메모리 가격 상승이 본격화된 10월 이후의 효과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4분기 실적에 더 강하게 반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 흐름이 기대만큼 강하지 않은 이유는 메모리 자체의 문제

리포트668달 전
25.10.5 투자에 대한 단상
9월은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시장이었는데, 반도체를 필두로 거의 파멸적 상승 이라 부를 만한 강한 랠리가 나왔다. 누구도 쉽게 예측하지 못했던 사이클이었던 만큼, 상승 또한 굉장히 빠르고 급하게 나타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적어도 반도체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편안한 구간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부터는 upside를 얼마나 기대할 수 있을지 고민되는 자리이기도 하다. 10월 중순이면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이 나오고, 10월 말에는 메모리 2사의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