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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기사투자자의 팜

뉴스 

리포트663일 전
전닉은 어디까지 올라갈까?
포스팅에 들어가기 앞서 일단 해당 포스팅에 떳떳하기 위해 포지션을 공개하자면, 전체 비중 대비 전자 20%, 닉스 25%를 보유하고 있다. 몰빵도 아닌 것이 애매모호한 포지션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아쉽게도 올해 진입하였고 평단이 낮지는 않다. 그래서 솔직히 메모리반도체를 잘 모르기도 하고 주식도 잘 못한다... 여튼 현재 시점에 전닉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포스팅을 남겨본다. 아시다시피, 시장에서는 전닉이 없으면 소외감이 엄청
    전닉은 어디까지 올라갈까?
    리포트669일 전
    반도체 소부장은 무엇을 사야할까 1편
    어제 두명이서 와인3병 먹고 오늘 6시 일어나서 일하고 너무 피곤해서 자고 싶지만...어쩌면 반도체 소부장 슈퍼사이클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책상에 앉았다. 일단 다음 2개 글과 영상에서 크게 영감을 얻었고...(감사합니다) (Tech) AI + WFE Capex 사이클.. : 네이버블로그 결국은 작년부터 국장은 AI에서 낙수효과 내러티브가 발생하는 인더스트리 액션에서 단기 폭발력이 엄청나고 있음을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당연히 최대 낙수
      반도체 소부장은 무엇을 사야할까 1편
      리포트6611일 전
      시장은 옳다. 진실이다? 현실이다.
      최근 알바트로스님 블로그에서 '시장은 옳다'라는 멘트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그에 대한 생각을 블로그에 옮기시는 것을 봤다. 해당 문장은 주식 시장에 참여하는 어떤 이라도 생각해봐야할 문장이라고 본다. 알바트로스의 파생 이야기 : 네이버 블로그 나는 해당 문장을 원래 정말 싫어했다. 시장은 비효율적인 곳이라고 생각했고, 시장이 오해하는 곳에서 항상 기회를 찾으려고 했다. 어쩌면 우월감도 느끼기도 했다. 그렇게 4년 정도를 투자하고 작년말부터 이상함
        시장은 옳다. 진실이다? 현실이다.
        리포트66한 달 전
        노력...꾸준히...(feat. 운동)
        스타테일 리서치 방송을 보다보면, 제일 많이 들어오는 질문이 '어떻게 주식 잘해요? 주식 공부 어떻게 해요?' 인 것 같다. 스타테일 형님은 겸손한 말들로 그것을 넘어가지만...내가 그 형님을 5년 동안 보면서 느낀건 '열심히', '꾸준히' 가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긴 휴식기 없이 아침 점심 새벽할 것 없이 주식 이야기를 한다. 이는 우리가 아는 주식잘하는 핀플루언서 형님들도 똑같다. 그들은 일어나면서 자기전까지 주식 생각이 반절 이상이다. 아
          리포트66한 달 전
          그들(A)은 무엇을 봤고, 그들(B)은 무엇을 보지 못했는가
          약 1주일간의 조정장 속에서 인플레 어쩌구 금리 어쩌구 뒤에 대환호의 장이 도래했다. 나 또한 19일부터 두려움이 느껴졌고 3월때처럼 -20% 정도는 하방을 열어두고 있었다. 하방을 열어둔다는게 숏을 치거나 현금화를 하는것이 절대 아니다...내 몫을 내어줄 각오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다음 글처럼 계획대로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하고 있었다. 리밸런싱을 완전히 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장이 반등하여 아쉽긴 하지만, 나름 '내어줄 각오+리밸런싱 계획'을
            그들(A)은 무엇을 봤고, 그들(B)은 무엇을 보지 못했는가
            리포트66한 달 전
            20260519 단상
            하락장마다 돌아오는 각설이가 왔다. 어제까지는 하락에도 싱글벙글했지만(적당한 조정은 불안함을 없애준다), 오늘은 마음이 좀 아팠다. 당장 올해 목표를 이루나했던 마음이 겸손함을 가지고 일상에 집중하게 만들어줬다. 이것이 금융치료다. 여튼 하락장마다 이런 뻘소리를 적는 이유는, 지금 내 손에 무엇이 있고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할까를 시각화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런 하락장은 리밸런싱을 하기 정말 좋은 기회다.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공매도형님들이 펀더
              20260519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