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민동추노의 팜
AI는 버블이 아닌 것 같은데, 미래에는...

낙민동추노
2025.12.06
아래의 내용을 보니,
AI는 버블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언젠가는 버블이 올것이고, 그런 과정에 엄청난 진화가 일어나게 될 것 같은데,
점점 더 예상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지속해서 그렇게 되어왔고, 더 완벽해질 것 같다.
13년도 영화 'Her' (스파이크 존스 作)
이제는 영화보다 더 현실이 되었다. 아들 녀석도 매일마다 GPT와 꼼냥꼼냥~ 대화를 나눈다
02년도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스티븐 스필버그 作)
사실 이것 10년 전부터 스마트폰에서 매일마다 휙휙휙~ 넘기면서 하고 있다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왓츠 넥스트; 빌게이츠의 미래탐구'를 보고 있다
해저탐험가이자 거장인 '제임스카메론' (대표작은 아바타, 터미네이터, 어비스등) 감독은 작품을 구상하면, 최소 3년의 시간이 필요하고, 이후에 영화화 된다고 하였는데, 세상이 너무나도 급변해서 3년후에 대중의 공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을 생각하면, 작품을 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고 하였다. 터미네이터도 사실 일정부분은 현실이 되었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하는 것이 '반복적 작업' & '관리업무' & '서류작업' 이고, 내가 해오던 것이기도 하다.
AI는 '직업(Job)' 자체가 아니라 반복적인 '작업(Task)'을 대체할 것입니다.
단, 자신의 직업이 오로지 그 '작업'뿐인 경우에는 대체될 위험이 있습니다.
젠슨황의 AI전망
특정 분야에서는 많은 사람을 고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엔드의 관리 업무와 같은 다른 분야는 자동화되고 있습니다.
스프레드시트에 데이터를 입력하고 출력하는등의 작업은 사라질 것입니다.
결국 모든 곳에서 사라질 것이므로, 그렇지 않은 기술을 습득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Chad Richison - Global HCM Company, Paycom CEO
AI가 영화는 나를 대신해서 볼 수 없으니,
오늘 밤은 미래 혹은 과거와 관련된 영화를 하나 봐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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