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민동추노의 팜
윤지호의 투자 3
리포트6612일 전
자사주 의무 소각이 가져올 변화 [윤지호의 투자, 함께 고민하시죠]
나름 튼튼한 기업들로 (반도체, 조선, CDMO, 호텔) 잘 구성을 했다고는 생각하지만, 금융,증권,지주,상법개정과 관련된 주식은 하나도 보유하지 못하였다 (위안을 가지자면 소액이지만 내무부장관의 가족계좌에 키움증권과 삼성증권을 그래도 사두었던것...) 얼마나 크게 다가올지, 전혀 예상을 하지 못하였고, 이러다가 말겠지 그런 생각도 많았다. 크나큰 패착이다. 빚을 금융상품으로 만들어 증권화하는 시대다. 미국은 1970년대 중반부터 한 번도 무역
리포트6613일 전
강세장 분위기에 취해 시장의 노예가 되지 말라
경제평론가라는 타이틀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글들은 항상 좋다. 니체와 투자가 연결되다니...참으로 대단하시다. 과거에 21년 가을-겨울 조심해야 되는 것을 언급할 때, 머리에 기름 쳐발라서, 살쪄서 안경도 작아 보이는 사람이, 도대체 맨날 무슨 소리하는거야? 이렇게 생각했는데... 참으로 부끄럽게 느껴진다 3월은 집에 있는 니체의 책을 한번 더 봐야 될듯... (아래 기사에서 언급된 선악의 저편은 매수후보로 올려두고...) 아래는 좋아하는 문

리포트664달 전
가치의 힘을 믿고 가라 [윤지호의 투자, 함께 고민하시죠]
글 좋다. 가격은 잎, 가치는 뿌리 뿌리를 보려면 시간과 인내가 필요. 문제는 대부분의 투자자가 잎의 움직임에만 집중하려 한다는 것 재무재표를 읽고, 산업의 방향을 이해하고, 단기의 소음 너머를 보려는 태도가 필요, 결국 투자는 계절을 견디는 일 보이지 않으니, 찾기가 힘들고, 그러니 가격에 흔들리는데, 작년에 식겁을 하였다. 투자로 접근하였다면, 최소한 가격에는 흔들리지 말자. 인간이 늘 합리적이지는 않다. 일상을 규칙적으로, 큰 일탈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