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민동추노의 팜
256년1월2일 삼성중공업 신조 PJT 수주 및 삼성전자 공사기간 변경

낙민동추노
2026.01.03
당연히 틀릴수도 있지만, 지지부진한 조선의 주가는
반도체와 일부 통신으로 인한 수급 문제라고 그렇게 계속해서 생각이 든다. (물론 보유자의 효과 + 앵커링일수도...)
삼성중공업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투자하지 않지만,
조선섹터는 오른쪽 어깨에서 팔아야 되는 모양새이고, 섹터자체에 대해서는 주가는 불안하지만,
그러던가 말던가? 업황은 계속해서 유지 되는 것 같다
26년1월2일 수주공시
Vessel Type :LNGc x 2
Final Delivery :28.09.15
생산스케줄을 추측한다면, 26년 상반기까지는 Main Equipment에 대한 업체 선정은 될것이고,
이후 도면 승인에 대한 작업은 메이커하고 조선소하고 치고 받고, 작업도 주고 받고, 이후에는 생산설계는 진행이 될듯...
그럼 26년 하반기 어느시점부터는 S/C 진행, LNGc니까 일정상 넉넉잡아서 약 1.6년-1.9년 감안시,
첫호선은 27년 말, 28년 초 인도, 후속선은 +6개월 간격. 28년 Dock역시 계속 돌아가게 된다.
12/26일은 더 재미있는 공시가 나왔다
삼성전자 P4 Ph3 마감공사 (기존 계약종료 26.03.31 => 변경 계약종료 25.12.26)
AI가 삐용삐용 돌아가는 세상에도 야리끼리와 돈내기로
힘차게 밀어붙이는 작업이 2025년에도 여전히 진행이 되는 것 같다.
P4공장 마감공사는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이거 마무리는 또 누가 누가 했을까? 세보?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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