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민동추노의 팜
1%를 읽는 힘 / 메르 (26.01.03)

낙민동추노
2026.01.03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고민해야 된다.
그리고 잘못 생각하였다면 긴장을 하고 결정을 바꿀 줄도 알아야 한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당시에는 잘 느끼지 못하고 거래하지만, 가격이 싼 것은 이유가 있고 비싼 것은 비싼 가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 투자하려는 건의 협상 과정에서 요구하는 조건이 쉽게 수용되면 좋아할 게 아니라, 내가 모르는 문제가 있는 게 아닌지 긴장해야 한다. '좀 비싸기는 해도 괜찮은 물건에 투자했다' 라는 생각이 들 때 보통 좋은 투자 결과가 나왔다.
돈은 잘 번다. 재무도 훌륭하다.
정량적으로 이렇게 좋은 기업이 과연 몇개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자본은 늘어나고, Capex투자도 줄어든다. 하지만 하지만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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