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민동추노의 팜
[기업 F/up] 테스 - 공급계약체결 & 국민연금지분확대 & 임직원매수

낙민동추노
2026.01.04
지난주 금요일 장비주들이 모두 불꽃발기 하였다.
NXT에서는 테스의 상승세가 평소와는 다르게 유독 강했다 (테스 22.56%)
대표기업 3사시총
-.원익IPS (3.92조)
-.유진테크 (1.96조)
-.테스 (1.05조)
그래서 왜인가? 하고 찾아보니...
테스는 두개의 내용이 같이 맞물린 영향도 (공급계약체결+국민연금지분공시) 있는 것 같다.
유진테크역시 1/2에는 국민연금에서 지분확대가 되었다.
그리고 임원들의 꽤나 오랜만에 매수 한것은 흥미롭다 (왜 했을까?)
1.공급계약체결
-.금액 :120억
-.고객사 :SK하이닉스
-.기간 :26.01.23 (내년도 1분기 매출에 바로 반영이 된다)
-.기존수주잔고 - 786억 (25.3Q기준)
-.비고 :나온 공시들을 몇개보니 계약종료기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다.
즉, 계약하면 1분기 OR 늦어도 2분기이내 입고진행하는 듯
2.국민연금 지분 확대
-.25.09.15 ;6.11%
-.25.11.17 ;8.43%
3.임직원 지분 확대
-.그들이 가진 평단은 알 수 없지만, 3만-4만 수준에서 매수하였다면 보통 3천,4천만원
-.누군가에게는 작은 금액이겠지만, 급여자들에게는 작지는 않은 금액임.
-.회사생활 20년 정도 해본 사람 뇌피셜로는 임원들이 뭔가를 생각하고 산 것으로 느껴짐. (모두 창립멤버인듯, 23년...)
-.4분기에 매수했다면, 주가가 기존과 달리 이미 많이 오른 상황임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오랜만에 매수를 하였음
하현진 - 전무 (1967년생, 23년근속)
이유영 - 전무 (1970년생, 23년근속)
정진옥 - 전무 (1970년생, 23년근속)
안병대 - 부사장 (1966년생, 23년근속)
이재호 - 대표이사 사장(1965년생, 23년근속)
주재영 - 부사장 (1979년생, 9년근속)
주숭일 - 대표이사 회장 (1949년생, 23년근속)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