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민동추노의 팜
[책] 굿트레이더 압도적수익의 주식투자법 (Feat.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낙민동추노
2026.05.15
살다보면 재미 있는 일이 많은데, 추천사를 적게 되었다 (왜? 인지는 그가 말해주었지만, 스스로 아직 내가??? 왜??? 여전히 의문이다)
추천사도 적었는데, 서평도 적었다. 개인적으로는 일부내용은 다른 투자스터디에 동료들도 알면 좋을 것 (사실 그들은 이미 너무나도 잘 알거다) 같고 발표를 위해서 이렇게 적어보고 있는 중이다
사실 추천사를 적지 않았어도, 서평은 적어보았을 것이다. (스스로 찾아보기 위해서), 투자동료를 넘어서 인간적인 친분이 (자뻑으로 나 혼자만 이래 생각할수도?) 가득 있다고, 생각하기에 아래 글은 주관적 감정도 많이 개입 된다. 그러니까 어디까지나 개인적일수도 있는 내용도 포함이 된다.
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다.
PART 1 성공 투자: 기법 위에 ‘심법’ 있다
제1장 태도가 성과를 결정한다
제2장 시장은 늘 옳다: 내가 틀렸을지도
제3장 메타인지: 탐욕을 이기는 훈련
제4장 나에게 맞는 투자: 트레이딩 vs 인베스팅
제5장 잃어도 괜찮은 돈이라고?
PART 2 나는 시장을 이렇게 이겨왔다
제1장 형세 판단: 유리한 전장에서 싸우라
제2장 보텀피싱 : 폭락장에 대응하기
제4장 추세 추종 : 상승장에 대응하기
제5장 이슈 트레이딩: 시장이 횡보할 때
제6장 성장주에 투자하라: 저평가 성장주 인베스팅 전략
제7장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 추적
제8장 차트 분석의 핵심 패턴
제9장 일정매매: 이벤트를 둘러싼 탑다운 전략
PART 3 계좌를 지키는 리스트 관리
제1장 하방을 지켜라, 상방은 시장이 열어준다
제2장 가장 좋은 종목은 현금
제3장 비중 베팅의 리스크
제4장 최적의 종목 수와 포트폴리오 운용 원리
제5장 잡초는 뽑고 꽃에 물을 줘라
제6장 손절의 기술
PART 4 시장 읽는 관점을 가져라
제1장 돈의 흐름을 이해하면 승률이 바뀐다
제2장 꼭 확인해야할 경제지표들
PART 5 10배 오를 종목을 찾아라
제1장 새로운 기회의 시대를 맞이하라
제2장 AI: 구글·메타
제3장 로봇의 가능성
제4장 자율주행: 테슬라
제5장 우주항공 및 핵융합
제6장 스마트 글라스: 에실로 룩소티카
PART 6 꾸준한 수익은 평범한 루틴에서 나온다
제1장 돈의 흐름을 쫓는 루틴
제2장 읽고 쓰고 생각하는 투자
제3장 복기는 최고의 스승
PART 7 ETF: 비교적 마음 편한 투자상품
제1장 패시브 ETF vs 액티브 ETF
제2장 ETF 투자의 장단점
PART 8 처음부터 다시 주식투자를 시작한다면
제1장 투자 멘토를 찾아라
제2장 단타 매매로 성공? 꿈 깨라!
제3장 차트에 답이 있다? 그건 착각!
제4장 주식 스터디 모임을 활용하라
제5장 몰빵 투자와 레버리지의 치명적인 리스크
목차를 보면, 구성은 좋지만, 여느 주식 서적과는 크게 차이가 없다. 가령 차트에 대한 내용이나, 가치평가에 대한 일부 내용 역시 엄밀하게 말한다면, 그렇다고 생각한다. ETF에 대한 소개나 추세추종,일정매매에 대한 사례가 조금은 지나치게 가득한 후반부로 갈수록 그러한 억지스러운 감정은 더욱 더 느껴진다. 그런데 주식서적이니, 이런것을 적지 않을 수도 없다. 궁상떠는 꼼냥꼼냥 신파극을 적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저자의 친절하면서도,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을 감안컨데,
이런식으로 하기는 싫었을건데, 아마도 출판사의 의견이 많이 개입이 된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언급하는 몇 개의 부분을 가져가고, 체화하고, 다듬어 간다면
오늘 당장, 내일 당장, 다음달 당장은 아니더라도, (제발 당장 나는 그렇게 되고 싶다) 내년, 후내년은 지금 보다 나아 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왜냐면...저자 역시 그렇게 된 것을 계좌가 "0"이 아니라 "-" 에서 시작하면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뭐 지금은 얼마 있는지는 알 수가 없다.)
개인적으로는 보통사람은 감당하기 힘든 그의 과거에 대한 하락장에서 몰빵 그리고 폭망 내러티브는 지금 시점에 사람들의 마음에 경종을 울리고, 주의를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작년 코스피가 3,000을 넘어서, 설마하던 5,000을 넘었고, 곧 8,000이다. 그리고 외사레포트에서는 12,000도 언급되고 있다. 이런 구간에서 아마도 엄청나게 많은 인구들이 위험성 가득한 투자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나 역시도 일부지만, KORU와 같이 가고 있다. 하지만 쫄보라 비중은 보면서...)
주식 상승기의 화려한 과정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싸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최근에 드는 생각 중 하나는 특정투자자 (린치, 버핏, 멍거, 막스, 김철광님 등등 반드시 절대적 제외) 또는 저자들, 인싸 유투버, 블로거들을 우상화하는 자세와 태도는 반드시 벗어나야 된다고 생각한다. (20-21년을 생각해보면, 그들은 많이 사라졌다, 작년부터는 다시 나타나는 것 같기도 하고...) 인싸던, 아싸던 사실 대부분이 그냥 같은 시장에 있는 같은 투자자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공사례보다는 과거의 폭망사례, 실패사례를 잘 관찰할 수 있으면, 누군가는 투자 과정에서 이런 실패를 따라하면 좇되겠다, 이런 실패를 따라하면 계좌 FSD 식각되겠다, 하면서 참조를 하고, 자기만의 조건을 만드는데 참조를 하고, 주의를 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을건데, 이런 부분이 없는 것은 상당히 아쉽다. (물론 출판사의 입장은 다른 부분이 있겠지만...)
[마음가짐에 관해서]
처음에 투자 모임을 하면서는 투자는 공부와 분석의 영역이라고 생각하였다. (지금도 못하지만, 나아지지가 않네? 그때는 너무 못했다)
물론 공부도 하고, 분석도 필요하고, 일정 부분이 투자에서 차지하기도 한다. 하지만 많은 구루와 고인물/연못 투자자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는 '투자는 심법이다, 철학이다' 이야기 한 것을 최근에서야 이해가 된다. 투자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마음가짐과 그리고 굴러먹으면서 깨지고, 벌고, 깨지고, 벌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경험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장 우선적인 사항은 진지한 마음가짐이다. 여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이 되는 것이다.
다른 모임에 어떤 행임은 어떤 큰 결정을 할때는 술에 째린날 다음에는 하지 않으려고 하고, 목욕재개하고 결정한다고 하였다.
큰 결정에 대해서는 엄중하고 경건하고 맑은 상태에서 생각해야 되는 것이다. 비슷한 맥락이다.
투자는 단순히 돈을 불리는 행위가 아니라, 나의 삶과 미래를 책임지는 엄중한 행위입니다.
결국, 욕심과 조바심이라는 본능을 거스르는 '나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간혹 투자에서 수익을 냈을 때 '땃다', 손실을 봤을 때 '꼴았다' 따위의 표현을 사용하는데, 이건 사실 도박에서 사용하는 표현이다. 이런 태도로 투자를 대한다면, 건전한 투자가 될 리 없다.
올해 1분기가 지나가기 전 좋아했던 종목인 MNC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언급 한적이 있다. (25년에 여기의 투자로, 24년의 하락을 만회하면서 시작할 수 있었다) 마두로를 체포하면서, 급하게 매수하였는데 (조급함으로) 이 종목은 손실 중이고, 이 종목은 수익 중이고, 손실된 종목은 잘못된 선택이었던 것 같아서 손절을 늦게 했다고 조금은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 했던 것 같다. 항상 매너 좋고, 투자에는 감정이 들어간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이어서 조심조심 말하지만 그날은 느낌상 단호하게 이야기 하였다 "형님 절대 그러면 안됩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25년을 허우적거리게 했던 "BMNR"투자도, 다른 곳에서 수익이니, 여기서는 손실이고, 상계처리하겠다는 마음에는 어쩌면 잃어도 괜찮아? 수익중이니 이런 생각이 은연중에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잃지 않고 복리로 쌓아갈 수 있는 돈은 잃어도 되는 괜찮은 돈이 아니었다. 물론 모든 투자에서 모두 성공할 수는 없기는 하지만... 감정적이었고, 안일했던 것이다.
"이 종목은 내가 없어도 되는 돈으로 투자하는 거니까, 잃어도 괜찮아"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말이다. 이거야말로 정말 위험하기 짝이 없는 태도다. 돈을 경시하는 마음을 갖는 순간 투자는 한없이 가벼워진다
액수가 적다고 그 가치마저 적은 건 이나다. 잃어도 된다는 꼬리표를 붙이는 순간, 우리는 그 돈을 지키기 위한 치열한 분석과 노력을 생략하게 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생각하고 적용할 수 있는 보텀피싱전략 (이때는 무섭기는 하다. 그리고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또 올것이다)
이벤트 드리븐전략은 나 역시도 다음에 다시 확인하기 위해서 직접 적어보았다
[보텀피싱 전략]
시장이 폭락하면 대중의 공포심리는 극단으로 치닫는다. 주가 급락에는 그럴 만한 악재가 있기 마련이지만, 문제는 시장이 항상 과잉 반응한다는 점이다. 공포심은 악재의 실제크기 보다 훨씬 더 깊게 주가를 끌어내리는 법이다. 하지만 기업의 내재가치와 펀더멘털에 치명적인 훼손이 없다면, 과도하게 하락한 주가는 결국 제자리를 찾아간다.
보텀피싱은 펀더멘털은 견고한데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일시적으로 '가격만' 떨어진 우량 자산이나 ETF를 조금씩 모아가는 전략이다.
다른 유명한 인싸 전무님 투자자가 다른 책에서 적었던 내용이 일맥상통한다.
폭락 장에서는 판단 기준이 단순해진다. 가격이 이미 공포를 반영해 무너져 있기 때문이다. ‘좋은 자산을 싸게 산다’는 투자 원칙이 가장 직관적으로 작동하는 순간이다. 다만 이 쉬운 기회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잡을 수 있다. 무엇을 살지는 평소 미리 정해 놓아야 한다. 핵심 자산, 1등 대형주, 지수 ETF, 장기 성장 산업의 확실한 승자들만 봐야 한다. 어떻게 살지도 규칙으로 만들어 두어야 한다. 오늘이 정확한 바닥인지, 내일이 더 낮은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예를 들어 투자금이 1,000만 원이라면 300, 300, 400으로 분산함으로써 가격이 더 무너질 때마다 1차, 2차, 3차로 분할 매수한다. 감정을 배제하기 위한 장치다.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中], 박세익
아래는 대표적인 악재와 혼란을 극보한 사례들이다
어떤 사례는 대단히 굉장히 크게 충격으로 남았으나, 어떤 사례는 사실 1-2개월 뒤에 사라지기도 하였다.
07-08년 :리먼사태 => 금융 시스템 체질 개선
10-12년 :남유럽 재정 위기 => 유럽 재정건정성 강화 + 중앙은행의 양적완화로 유동성 시대 개막
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AAA => AA+) => 미국의 재정규율 논의 촉발 (이후 달런,미국채 안전자산 공고화)
15-16년 :중국위안화 절하 및 증시폭락, 유가$20.00수준 급락=> 중국금융시장 개선, OPEC+감산합의
18년 :미중 무역전쟁 본격화, 연준 긴축 가속화 => 글로벌 공급망 재편 시작
19년 :일본 반도체 핵심 소재 한국 수출 규제 => 국내 반도체 기업의 소재 국산화 추진 & 경쟁력 강화
20년 :코로나 팬데믹 => 코로나백신 개발, 글로벌리 공조를 통한 경기부양
22년 :러우 전쟁, 인플레이션 폭등 => 긴축 이후 연착륙 가능성으로 AI기폭제 마련
23년 :미국새마을금고 (SVB)파산 및 지역은행 위기 => 연준 긴급 유동성 프로그램 신설, 은행리스크 관리 점검
24년 :8월 일본 엔 캐리트레이드 청산으로 급락 => 글로벌 레버리지 포지션 강제적 청산으로 건전화
25년 :4월 해방의 날 관세충격 => 글로벌 공급망 가속화, 관세 협상 체제 재구축
그렇다면 투자자는 공포와 비관보다는 위기에서 오는 기회를 파하고 훈련해아 된다
그럼 바텀피싱구간은?
RSI과매도, ADR과매도, 반대매매 출회라는 세 요소가 동시에 발생하는 보텀피싱 전략의 최적구간,
즉, 현금 투입으로 매수할 기회 구간을 보여준다
연도별로 과매도 구간에 들어선 횟수는 아래와 같이 요약해볼 수 있다.
2014년 :RSI 과매도 구간 진입 4회
2015년 :과매도 구간 진입 4회
2016년 :RSI 30이후, 완연한 과매도 구간 1회, RSI 35 부근 5회
2017년 :RSI 30이하 1회, RSI 35부근 도달 2회
2018년 :미/중 무역분쟁 변동성 확대로 진입 5회
2019년 :미/중 무역분쟁으로 RSI 30이하 2회, RSI 35부근 2회
2020년 :RSI 30-40구간 진입3회, RSI 30이하 1회
2021년 :RSI 30이하 과매도 구간 3회
2022년 :RSI 30이하 과매도 구간 진입 5회
2023년 :RSI 30이하 과매도 구간 진입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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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 목 |
RSI(=상대강도지수) |
ADR(=등락비율) |
반대매매 |
미국시장은 VIX지수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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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시점 |
30아래에서 분할접근 |
80아래에서 분할접근 |
담보비율 불만족시, 시초가에 하한가주문으로 강제청산 매도 진행 (8시50분의 하한가 주문으로 확인이 필요) |
30이상에서 분할접근 (30이상은 자주발생안함 25-27구간은 종종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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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시점 |
50부터 분할매도 |
100부터 분할매도 |
- |
3-4회가량 분할 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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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사항 |
MDD이후의 평균회귀를 믿고 분할로 대응하는 전략 01~23년 기간까지 한국증시 MDD (코스피 평균 -19.67%, 코스닥 평균 -24.65%) | |||
조건은 1개의 조건이 아니라 3가지가 모두 만족하는 구간에서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직장인 신용대출을 제외하고는 주식에는 신용, 레버리지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유연하지 못한 하급투자자라서...) 레버리지 상품 투자도 이전까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25년 도람푸께서 전세계를 상대로 관세협박을 할때는, 저자가 페이스 투 페이스, 맞다이로 전략을 설명을 해주어서, 아주 작은 비중으로 SOXL을 분할 매수 하고, 분할 매도 하여 수익을 실현하였다.
하지만 레버리지 상품이기에 큰 변동성이라는 RISK가 여기에는 존재하고 있다. (하루하루의 고점과 저점의 변동성도 상당하다, 그러므로 투자시점에 대한 분산도 대단히 중요하다, 저점이라고 생각하고 몰빵하면 죽을수도 있다) 그러므로 시계열을 길게 두고, 철저하게 분할로 접근해야 된다. 만약 솜씨가 좋다면 상승하고 하락하는 구간에서 아래위로 수익 실현이 가능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작은 상승과 하락에는 매수와 관망으로 기다린다. 사실 그것말고 할 수 있는 것도 없다.
무엇보다도 해당 리스크가 시스템적인 리스크로 번지지 않는 상황이여야 한다.
가령 25년 관세사태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전제가 성립
1) 글로벌리 AI성장 모멘텀 존재, 반도체 수요 증가
2) 관세정책과 별개로 빅테크의 성장과 실적호조
3) AI에 대한 CAPEX는 불가역적이고, AI대표기업의 추세는 회복가능
4) 관세로 자국 대통령이 경제를 박살내지 않을 것
5) VIX지수는 전례없이 과도한 불안을 반영
단, 하락을 한다고 쉽게 접근하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어 22년의 경우에는, 유동성랠리로 물가폭등, 러우분쟁으로 경기가 하강하던 싸이클의 시점, 거기에 연준의 긴축정책과, 금리인상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던 시기로서, 이런 구간에서는 바텀피싱은 상당히 조심해야 함. (경기견조, 통화정책은 우호, 특정 악재에 대한 오해의 구간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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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 |
매수단가 |
매도단가 |
수익률 |
|
3월-4월 약5회 분할매수 기간대비 충분한 수익으로 5월 중순 2-3회 분할 매도 매수당시 미장계좌의 5%미만 |
$11 |
$17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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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5월SOXL |
시가 |
고가 |
저가 |
비고 |
|
1월22일 |
$34 |
$36 |
$34 |
- |
|
2월12일 |
$26 |
$27 |
$25 |
- |
|
3월12일 |
$18 |
$19 |
$17 |
내가 관세킹이다. 시작의 서막 |
|
3월25일 |
$20 |
$21 |
$20 |
- |
|
4월1일 |
$15 |
$15 |
$14 |
바닥일거야 |
|
4월7일 |
$7 |
$10 |
$7 |
아니ㅠ아니ㅠ 여기 바닥 |
|
4월11일 |
$9 |
$10 |
$8 |
계속 바닥인가? 미치네? |
|
4월21일 |
$8 |
$8 |
$8 |
- |
|
4월25일 |
$11 |
$12 |
$11 |
- |
|
5월8일 |
$13 |
$14 |
$13 |
강하게 반등 못하네 |
|
5월15일 |
$18 |
$18 |
$17 |
- |
|
5월30일 |
$16 |
$16 |
$15 |
- |
|
6월20일 |
$22 |
$22 |
$20 |
- |
|
7월15일 |
$28 |
$28 |
$27 |
5개월 걸리네ㅠㅠ |
급락은 자주 일어나지도 않지만, 자주 일어나기도 한다. 작년 11월 AI에 대한 이슈가 불거지면서, 시장이 급락은 아니지만, 하락이 발생하였다 (특히 국장기준) 한번 경험으로 보아서 그런지 과거 SOXL 매수시 보다, 두배의 비중으로 분할 매수하고 분할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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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U |
매수단가 |
매도단가 |
수익률 |
|
11월 초부터 분할 매수 매수당시 미장계좌의 10%미만 |
$150 |
$280 |
86% |
|
25년 11월 KORU |
시가 |
고가 |
저가 |
비고 |
|
11월3일 |
$209 |
$200 |
$201 |
- |
|
11월5일 |
$164 |
$177 |
$164 |
하락시작이군, 준비하자 |
|
11월14일 |
$151 |
$164 |
$150 |
OK 분할투입완료 |
|
11월19일 |
$141 |
$146 |
$139 |
뭐야 더 싸지네, 다시분할 |
|
11월21일 |
$130 |
$138 |
$125 |
돌겠네, $100깨지면? |
|
11월25일 |
$134 |
$138 |
$130 |
- |
|
12월5일 |
$156 |
$161 |
$156 |
OK 이제 안정화? |
|
12월10일 |
$163 |
$171 |
$162 |
OK 추세확인, 불타기! |
|
12월16일 |
$143 |
$146 |
$142 |
마 돌았나? 내가 시장이다 |
도랏맨 도람푸가 있으면, 세상은 결코 호락호락 하지 않은 것 같다. 이번에는 하락하는 FLNC를 모조리 손절처리하고, 수익 중이었으나 비중이 작았던 PKE를 익절처리하고 작년 11월 보다 더 많은 비중으로 한달간 분할 매수를 하였다.
|
KORU |
매수단가 |
현재단가 |
수익률 |
|
3월6일부터 약10회가량 매수 매수당시 미장계좌의 약 15%이내 |
$370 |
$920 |
150% |
|
26년 2~4월 KORU |
시가 |
고가 |
저가 |
비고 |
|
2월27일 |
$589 |
$633 |
$588 |
- |
|
3월6일 |
$315 |
$360 |
$306 |
장중에도 변동성 극심 |
|
3월10일 |
$392 |
$440 |
$372 |
- |
|
3월24일 |
$326 |
$353 |
$322 |
이제는 바닥이겠지? |
|
3월27일 |
$280 |
$288 |
$266 |
뭐야 또 열리네? 아놔. |
|
3월31일 |
$235 |
$286 |
$233 |
죽는거 아니가? 큰일이다 |
|
4월1일 |
$302 |
$323 |
$294 |
- |
|
4월7일 |
$305 |
$314 |
$278 |
방심마쇼, 상승아님! |
[이벤트 드리븐]
큰 시세가 나오면, 눌러 앉아서 좌고우면하지 않고, 큰 수익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삼전, 전기, 닉스, 현대차, 기판회사 처럼... 하지만 이런 섹터와 기업에 트레이딩을 자주 구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다. 털리기 쉬우니까... 털리면 위에서도 다시 매수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투자자는 인간이므로 그건 분명 쉽지 않은 길이다. (이건 또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한 것 같다. 30에 닉스사고 60에 팔고, 100에 다시 사고...)
하지만 시장이 횡보하거나, 지지부진하다면 참고할 수 있는 전략이 있다. 이벤트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선점하고, 이벤트가 실현되기 전에는 매도하는 것. 인베스팅 보다는 트레이딩 개념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이벤트에 대한 폭을 예상하고 그 괴리를 줄여서 수익을 얻는 과정 역시 그냥 사팔사팔이 아니라 계획된 매수/매도이니 인베스팅이기도 하다. 사실 무의미한 구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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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뉴스/일정 체크 |
2단계-재료가치파악 |
3단계-종목선정 |
4단계-적근 타이밍 |
매도/청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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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포착 |
잠재력 분석 |
최적의 도구 선택 |
최적의 진입시점 |
수익확정 & 리스크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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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권사의 월간 캘린더 활용 2. 수작업으로 이벤트 직접 확인 3. 주의 사항 -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시, D-Day 몇일전 차익매물이 나오게 됨 (점점 해당 셀온 시기가 빨라지는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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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 매집기 |
D-15 ~ D-10 추세 형성기 |
D-10 ~ D-5 매도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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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정책, 대형학회 이벤트를 압두고 매집 1-2개월 전부터 관련주 선별, 주가흐름 관찰 주가횡보,바닥다지는 구간 분할매수로 접근 |
재료노출 시기이며, 거래량이 발생 상승추세 확인이후 추격매수,눌림목 매수 |
시세 분출 구간, 변동성 확대 가능 비중을 줄여나가여 되는 구간 = 매도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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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투자시, 총금액의 1/3가량 분할 접근 |
언제든 매도 심리 발현 가능, 청산시점 확인 |
무관심 구간 미리 접근/매수/대기 참여자의 관심 확대구간 이익실현/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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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일 전부터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을 CAR (Cumulative abnormal return)의 지표로 증명 1차 매수 접근후, 거래량을 포함한 양봉 패턴 출현,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 전환 구간 포착시 2차로 비중확대 | ||
매년 발생하는 연간 주요 일정 이벤트는 아래와 같다
기술적으로는 종가기준 10일선 이탈시, 매도세가 확대되므로, 모두 매도 OR 50%분할 매도, 이후 나머지 추가 익절
20일선을 이탈하면 단기/중기 추세 모두 이탈하는 신호이므로 전량 매도로 대응이 필요, 인지할 것 "끝없는 상승은 불가"
투자전략은 한종목으로 100%보다, 단기매매임을 파악하고 10~30%의 수익률을 누적적으로 반복하는 마음가짐을 가질것
즉, 여기 전략에는 홀딩을 하면서 더 버는것 보다는, 셀온으로 잃을 수 있는 가능성을 줄이면서, 다가오는 이벤트에 대해서 반복을 하는 것
1월 CES
: 매년 1월 미국 LA에서 주최하는 세계최대 규모의 소비자 기술 전시회, 투자에 대한 힌트가 나온다. 반도체, 로봇, AI, XR, 자율주행, 우주항공, 양자기술 등
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행사중 L/O에 대한 언급이 되기도 하며, 11월-12월 부터 관심을 가져야 된다
2월 주요기업 어닝시즌
:빅테크인 마소,구글등의 메인 기업들이 실적발표를 하면서, IT산업 전망에 대한 힌트가 나옴
3월 엔비디아 GTC
:엔비디아가 진행하는 글로벌 IT컨퍼런스, 젠슨황의 키노트 연설은 힌트가 제공되므로 1월~2월 부터 조사가 필요
3월 인터배터리
:한국 최대 2차전지 산업전시회, 최근에는 로보트, 우주로 확장되고 있으며, ESS성장 모멘텀은 현실화 되어 가는 중
4월 AACR 연례확회
:암 연구분야를 다르는 AACR이 주최하고 결과를 공유, 바이오텍은 AACR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 되기도 함
4월 ASCO 초록발표
:통상 학회 개최 약 2주전, 5월 중순 주요 연구결과의 초록이 공개되면서 임상데이터에 따른 바이오 기업의 주가 변동성이 발생
:깜짝 데이터는 급등, 기대에 미달시 급락, 4월은 기대감 상승이후, 5월은 철저한 데이터 기반 옥석가리기 진행
5월 ASCO 연레학회
:임상결과 발표를 넘어서, 기술수출 및 파트너쉽 체결등이 구체화 되는 시점
6월 애플개발자 행사 (WWDC)
:애플이 개최하는 개발자 컨퍼런스로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와 AI전략에 초점이 주어짐
:생태계 확장이 관전 포인트 (생태계에 신규 편입 기업 OR 신규앱 및 기능과 관련된 기업들이 주가적으로 수혜가 가능)
7월 미국 2분기 실적 시즌 시작
:상반기 마무리, 하반기 전망을 다듬는 시기, 연간 가이던스 수정이 빈번하게 발생됨, 실적이 좋아도 전망이 보수적이면 주가가 하락 가능하여, 기업들의 코멘트가 중요 (제조업은 재고자산 추이를 통해서 경기둔화여부 확인필요)
8월 잭슨홀 미팅
:연방준비은행이 주최하는 심포지엄으로, 연준의장의 연설이 핵심, 금리와 중장기 통화정책에 대한 방향성 시사
9월 애플 신제품 이벤트 시즌
:아이폰 신작이 공개 되는 시점, 공개직전 부품주는 상승, 공개이후는 셀온발생, 단기 조정 패턴 반복, 하지만 사전 예약 판매 호조 및 특정 하드웨어 혁신적 변화가 확인 가능할 경우 관련 부품주 2차 랠리 가능 (스마트폰은 성숙기로 관심이 이제 적으나, AI디바이스 모멘텀도 항상 주목)
10월 미국3분기 실적 시즌
:기업 재고 상황 및 소비 심리 미리 파악 가능, 산타랠리 동력은 3분기 실적에서 확인
11월~12월 블랙 프라이데이
:할인율과 총매출 규모를 근거로 글로벌 소비심리가 판단이 가능 (K뷰티 산업에 대한 동향이 파악 가능)
11월~12월 변동성 확대구간
:기관투자자들의 장부 마감 시기로 거래량은 감소, 변동성이 확대가 되기도 함. 현금비중관리 및 리스크관리가 필요한 시기
12월 국내 대주주 양도세 물량 출회 클라이맥스
:한국 특유의 이벤트, 큰손의 매도물량 출회하여, 기업과는 상관없이 하락시, 12월 저가매수, 1월 효과 기대 가능
책에는 실전매매 사례로 CES2026 구간의 현대오토에버(증권사 레포트에 25년 11월 부터 언급), 대왕고래 이벤트(24년6월)의 한국가스공사, 인터배터리 이벤트(25년3월)의 이수스페셜티케미칼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기술적 분석과 더불어서 언급이 어렵지 않게 되어 있다.
너무나도 부지런하고, 노력을 하는 저자이기에, 사실 지나가다가 "안녕. 아침에 밥 묵었나? 근데 담달에 무슨일 있노?" 하고 하품과 함께 물어보아도 "이거하고예 저거하고예, 요런거요, 저런거요" 하고 입에서 바로 튀어나올 것이다. 그럼 이러한 투자전략을 수행해야 된다면, 대부분의 투자자가 이렇게 하는지는 스스로 시간을 내어서 할 수 있는지 물어보아야 된다. 다른 사람이 적어준 것을 보는 것과, 직접 찾아보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사실 나도 이렇게 못하고 있지만...)
[포트폴리오 운용]
1종목 몰빵 투자는 절대 지양으로 언급 (개인의 아프고 아픈 몰빵 경험 때문일 것),
종목 분산으로 리스크 헷지, 언제나 잃지 않는 것이 1순위, 그 이상의 0순위로 언급,
저자 생각 효율적으로 관리 가능한 종목수는 7개-10개라고 언급, 종목당 15%이상 비중을 두지 않음
(15% 비중 투입시, 만약 -50%악재 발생이 되더라도, 전체 투자금 손실은 7.5%로 제한이 가능),
한방이 아니라 가늘고 길고 꾸준한 수익으로 복리효과를 가지면 자산은 연속적으로 우상향, 단 손절과 비중관리는 항상 필수
책에는 자세히 언급되지 않았지만, 폭망으로 인해서 현금비중을 어떤 누구보다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나름 유명한 블로거이고, (매일마다 3-4개의 글이 증시이벤트, 시황, 주요이슈들에 대해서 올라온다) 트래이딩의 기질이 강하기에 "압도적"이라는 제목에 끌리기 좋으나, 엄청나고 압도적인 수익과 화려한 매매 보다는, 매일 볼수 있는 글들, 옆에서 지켜보면서 느끼고, 책에서도 보면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단순함", "루틴", "자기관리와 노력" 이다. 사실 기절초풍할 스케줄과 노력을 하면서 산다.
물론 화려하게 하기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의 매매를 보면 손익비를 생각한 투자와 물타기가 아닌 추세추종이 엄청나게 느껴진다.
사실 이렇게 그때그때 손절을 하고, 수익을 내고 매수한 기업을, 다시 그것보다 더 높은 가격에 매수를 하는 것은 쉽지가 않은데, 유연함도 느껴진다 (보고 싶다면 책의 마지막에 있는 것을 참조하면 될듯)
개인적으로 아래의 블로그 내용이 책만큼이나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손절방식 / 보유기간 / 장기하락장의 경험담 / 루틴인 언급되어 있다
물론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이렇게 하기는 쉽지 않다.
대부분 남성들이 집에서 퐁퐁남의 처지로 살고 있던지? 아빠핑 놀이를 하고 있던지?
성과가 아무리 좋더라도, 내가 앞으로 사당오락 주식몰빵인생으로 부자가 되어서 살거니까,
니가 퐁퐁녀, 엄마핑을 몰빵으로 해라고 하는 역성혁명을 일으킨다면 집에서 생길 일이 너무나도 뻔하지 않은가?
중년 손가락에 수족구가 걸렸나? 왜 이렇게 거친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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